미쓰이스미토모해상 한국지점은, 1977년 11월에 서울에 주재사무소를 설치하여 한국에 진출한 이래 국내시장 및 국내고객에 가장 알맞은 손해보험의 “감동품질” 서비스 및 보험상품을 직접 제공하고 한국기업 및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일본계 손해보험 회사로서는 최초로 2002년 10월 18일 한국지점을 개설하였습니다.

안정적인 자산운용 및 철저한 리스크관리 그리고 높은 수준의 준법관리를 통하여 국내 동종업계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으며, 일본 본사의 탄탄한 재무구조 및 안정성에만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화 되어있는 그룹계열사들 및 각국의 선진 보험사들과의 업무제휴를 통하여 의욕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
2011년도 9월 현재 한국지점의 RBC비율은 390.6%로서 이러한 재무적 성과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금융업계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의 개인고객 및 기업고객의 금융니즈에 맞추어 다양한 상품개발과 전직원의 금융 전문화를 통해 고객기점에서 신뢰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한국 보험업계에서 최고 품질의 회사가 되겠습니다.

 
한국지점조직도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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